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시설 폐장 안내

8월 31일 0시부터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상주은모래비치 해수욕장 및 야영장, 부대시설, 백사장 전역에 대해 폐장 조치를 시행합니다.

  • 8월 22일 0시부터 해양수산부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 시행으로 인해 상주은모래비치 야영장과 샤워장이 폐쇄되었습니다.
  • 8월 31일 0시부터 상주은모래비치 백사장, 해수욕장, 부대 시설, 야영장, 샤워장, 화장실 등 각종 편의 시설이 폐쇄되며, 해당 시설을 당분간 이용할 수 없습니다.
  • 이번 폐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가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함에 따라 해수욕장에서 다른 사람과 접촉이 발생할 수 있는 샤워시설, 탈의시설 운영과 파라솔(차양시설) 임대, 물놀이 용품 대여 등을 중단함으로써 방역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상기사항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대에 따른 긴급조치입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남해군 해수욕장을 방문하고 있거나, 방문예정인 분들은 유의하여 주시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백사장 출입은 연중무휴 가능합니다. 단 기상상황이 악화될 때, 천재지변이 발생할 때, 안전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때, 긴급 상황일 때, 그 밖의 이유로 출입을 제한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백사장 출입이 제한됩니다.

단, 해수 입욕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2020. 7. 7. – 2020. 8. 20.)에만 허용됩니다. 이 외의 계절에는 안전 문제로 해수 입욕이 제한됩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야영장에 카라반, 캠핑카, 루프탑텐트, 트레일러 텐트의 출입이 제한됩니다.

오토캠핑장 및 야영장은 예약을 따로 받지 않으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대형 텐트 및 천막형 텐트는 점유 면적(사이트)에 비례하여 부가 시설사용료가 부과됩니다.

상주은모래비치에서는 차량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캠핑카, 카라반 등의 차량 대여는 렌터카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샤워장 시설사용료는 성인 2,000원, 어린이(만 13세 미만) 1,000원입니다.
샤워장은 하절기에만 운영됩니다. 온수 사용료는 별도입니다.

상주은모래비치 전 구역은 자연공원법에 의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차 요금은 무료입니다. 공영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포함하여 최대 1,000대까지 주차할 수 있습니다.
단 캠핑카, 카라반은 오토캠핑카 시설사용료가 부과됩니다.

워터슬라이드 시설사용료는 하루에 5,000원이며, 만 12세 미만 어린이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자연공원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라 상주은모래비치 전 지역은 반려동물의 해변 입장이 불허됩니다. 단, 장애인 보조견은 장애인복지법 제40조에 따라 해변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상주은모래비치 대부분의 지역에는 주요 통신사(SKT, KT, LG U+) 와이파이와 남해군에서 설치한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하절기에는 3사 통신사에서 중계 장비를 추가적으로 증설합니다.

상주은모래비치 지역은 초경량비행장치 전용공역에 포함되어 드론 운용 시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해변을 조금만 벗어나면 군사보호구역이 있으므로, 항공 촬영을 할 때에는 국방부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항공촬영허가 신청: www.onestop.go.kr

상주번영회 소개

상주해수욕장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주해수욕장을 위탁관리하고 있는 상주번영회회장 강영두입니다.

저희 번영회는 1980년 이후부터 상주해수욕장 마을의 주민자치조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으로 옛 선조들이 방풍림으로 조성한 송림을 보호하고 지역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여유로운 힐링공간과 편의를 제공하고 남해관광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하여 남해군과 업무위탁으로 상주지역의 주차장을 전면 무료화하고 해수욕장과 부대시설을 운영관리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1996년부터 1999년까지 4년간 두 차례에 거쳐 상주면번영회장을 지냈고 이밖에도 농촌지도자회장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바 있지만  2019.01.01.부터 임기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 많은 현안들이 있는 만큼 지역민과 적극 상의해가면 하나 둘씩 잘 풀어가도록 할 것이며 특히 밤이 어두운 상주해수욕장에서 멋진 야경을 설치를 마무리하여 찿아오는 관광객의 수요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하였고 캠핑장과 야영장도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선책을 찾아 행정당국과 적극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중 언제나 내 집처럼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발굴하여 가족단위의 대한민국최고 휴양지가 되도록 지역발전과 국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